계곡이나 하천에서 자릿세를 요구받았을 때, 그 땅이 정말 개인 소유인지 공공데이터로 확인해 드립니다. 국·공유지라면 관할 부서와 민원 문안까지 준비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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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곡이나 하천에서 자리를 잡으면 자릿세를 요구받는 일이 있습니다. 정말 그 사람 땅인지 확인할 방법이 그 자리에서는 없습니다. 니땅만나는 공공데이터로 그 자리에서 확인해 줍니다.
공공데이터로 해당 토지가 개인 소유인지 국·공유지인지 확인합니다.
국·공유지라면 신고를 접수하는 관할 부서를 알려줍니다.
그대로 제출할 수 있는 민원 문안을 자동으로 작성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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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에 필요한 위치와 토지 정보만 사용합니다.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없으며, 확인한 좌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문의 방법과 사업자 정보를 한곳에 모아두었습니다.